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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음 그리고 또 다른 시들(Howl and Other Poems)
저    자 앨런 긴즈버그(Allen Ginsberg)/김미라, 김목인 역
장    르
출판사일구팔사 / 2017(1956)

미국의 중요한 현대 시인이자 ‘비트 세대’의 일원이었던 앨런 긴즈버그의 시집 을 번역한 책이다. ‘비트 세대’는 1950년대 전후 미국 사회의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분위기에서 데뷔한 일군의 작가들로, 스스로에게 ‘탈진했지만(BEAT), 신의 축복을 받았다(BEATITUDE)’는 이중적 의미의 신조어를 붙였다. 헤밍웨이나 스콧 피츠제럴드 등 ‘잃어버린 세대’의 작품을 읽고 자란 이들은 전후 미국의 정서를 담을 만한 좀 더 현대적인 글쓰기의 필요성을 느꼈고, 방대한 습작과 지난한 실험에 몰두했다. 혁신적인 문체를 다듬은 이들은 50년대 중반에 하나 둘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집이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110
    저    자카슨 맥컬러스 (Carson McCullers)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책세상(1987 (1941) [Reference] : 지은, 「퀴어문학리스트_국외 -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 / 카슨 맥컬러스」 http://www.rainbowbookmark.com/xe/?mid=list_e&page=2&document_srl=2803.)
     현대미국대표작가중편선에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가 수록되어 있음. 군장교들의 이야기로 Penderton이 동성애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 109
    저    자마누엘 푸익(Manuel Puig) / 송병선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현대문학(2005(1973))
    왕가위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의 모티브가 된 소설로 성과 사랑, 억압과 폭력이 양립하는 인간심리를 치밀한 추리적 구성으로 풀어낸다. 탐정소설이란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소설은 16장 총 2부로, 한 신경과민증 예술가의 납치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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