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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뤼네의 향연(Xanthippic dialogues)
출판사민음사 / 1999(1993)
이 책은 플라톤의 <향연>에 대한 방대한 패러디이다. 이 책의 지속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이고 집요한 관심을 표명한다. 특히 크산티페의 마지막 연설 속에서 개진되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의 지고한 통일은 이 책에 독특한 묘미를 안겨준다. 플라톤의 동성애 문제, 그리고 더 나아가 레즈비언을 포함한 그리스 사회에서의 전반적인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도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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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출판사폴라북스(2008(2006))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려야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존 코널리의 성장소설『잃어버린 것들의 책』. 스릴러 작가로 널리 알려진 존 코널리의 이 독특한 작품은 세상과 담을 쌓고 동화 속 세상으로 빠져든 한 소년의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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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출판사책이있는마을(2018(2013))게이 소년들이 펼쳐 보이는 색색의 사랑 실화에 기초한 소설 《투 보이스 키싱Two Boys Kissing》은 《기네스북》의 키스 세계기록 갱신에 도전해, 서른두 시간 마라톤 키스를 하고 있는 열일곱 살 소년 해리와 크레이그의 뒤를 쫓아간다. 작가 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