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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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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출판사장인출판(1992 (1991))20세기 초를 배경으로, 북미 원주민 혼혈이자 바이섹슈얼인 주인공이 자신의 가족 역사와 혈통을 찾아가면서 성노동자가 되거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1992년 스톤월 북어워드 최종심까지 올랐으며 북서연안북셀러연합상(Pacific Nort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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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출판사움직씨(2021(1996))ISBN 9791190539098“긴급하고 황홀하며 치명적인 사랑의 말들”타이완 퀴어 문학의 최고작구묘진의 마지막 장편 소설 『몽마르트르 유서蒙馬特遺書, LAST WORDS FROM MONTMARTRE』는 작가가 스스로 생을 내려놓기 직전 세상에 남긴 강렬하고 매혹적인 서간체 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