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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끝 (En finir avec Eddy Bellegueule)
저    자 에두아르 루이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 / 2019(2014)
 ISBN  9788932919850

[알라딘 책소개] 2014년 발표되어 프랑스 사회에 화제를 일으킨 문제작으로, 프랑스 엘리트 문화권 밖에 있는 빈곤과 무지와 차별과 폭력이 뒤엉킨 세계를 숨기지 않고 대담하게 그려 냈다. 프랑스 북단의 한 산업 도시에서 성소수자로서, 어린 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작가가 스스로 밝혔듯이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본명 <에디 벨괼>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는 빈곤과 교육의 부재, 일상이 되어 버린 폭력과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에 둘러싸여 온갖 수치심과 무자비한 폭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자랐던 한 소년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어린 소년 에디의 시선으로 경험한 가족과 마을 주민과 친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어와 모습들이 그의 성장에 따라 차례로 펼쳐진다.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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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셜리 잭슨(Shirley Jackson)/성문영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엘릭시르(2014(1962))
    끔찍스럽지만 투명한 진실의 세계!고딕 호러의 대가 셜리 잭슨의 소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고딕 미스터리에 혁신적인 작품들을 남긴 저자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으로 저자의 특색이 잘 살아난 대표작이다. 다수의 마을 사람들의 증오를 산 자매…
  • 134
    저    자팔로마 페드레로/박지원 역
    장    르 희곡
    출판사지만지(2018)
    『라우렌의 부름』(1984)은 페드레로의 처녀작이자 작가가 전남편이자 동료 작가인 페르민 카발에게 바친 작품이다. 마드리드의 작은 아파트에서 페드로는 미국 영화배우 로렌 버콜처럼 분장한다. 부인이 들어오자 페드로는 그녀를 험프리 보가트처럼 분장하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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