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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끝 (En finir avec Eddy Bellegueule)
저    자 에두아르 루이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 / 2019(2014)
 ISBN  9788932919850

[알라딘 책소개] 2014년 발표되어 프랑스 사회에 화제를 일으킨 문제작으로, 프랑스 엘리트 문화권 밖에 있는 빈곤과 무지와 차별과 폭력이 뒤엉킨 세계를 숨기지 않고 대담하게 그려 냈다. 프랑스 북단의 한 산업 도시에서 성소수자로서, 어린 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작가가 스스로 밝혔듯이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본명 <에디 벨괼>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는 빈곤과 교육의 부재, 일상이 되어 버린 폭력과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에 둘러싸여 온갖 수치심과 무자비한 폭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자랐던 한 소년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어린 소년 에디의 시선으로 경험한 가족과 마을 주민과 친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어와 모습들이 그의 성장에 따라 차례로 펼쳐진다.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125
    저    자릴리언 헬만(Lillian Hellman) / 정경숙 역
    장    르 희곡
    출판사예니(2000(1934))
    여성 기숙사를 배경으로, 학교에서 도망쳐온 한 소녀가 자신의 할머니에게 학교의 두 사감이 레즈비언 관계를 맺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동성애자로 소문난 두 명의 여교사에 대한 가부장적 사회의 몰이해와 완고함을 보여줌으로써 가부장제에 반기를…
  • 124
    저    자장 콕토(Jean Cocteau) / 오은하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뿔(2007(1929))
    '앙팡 테리블(무서운 아이)'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 콕토의 대표작. 사회에 철저한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스스로 만들어놓은 세계의 규칙과 자기 안으로 침잠해 들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동성애, 근친상간, 자살 등의 소재가 유려하면서도 강렬한 문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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