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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여인의 키스(El beso de la Mujer arana)
출판사민음사 / 2000(1976)
?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
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한다. 그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그가 이제 그 게이에게 애정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yes24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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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깐요.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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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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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거미여인의 키스> : 몰리나는 트랜스젠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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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출판사-(-(1914))*표지는 2016년 현암사 판.'나'는 가마쿠라의 한 해수욕장에서 '선생님'을 만나 한눈에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선생은 타인과 거리감을 두고 '나'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나'의 적극적인 태도로 두 사람은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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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출판사비채(2020(2019))ISBN 9788934990994열두 명의 여자, 열두 색깔의 삶당신의 삶은 어떤 빛깔인가요?『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레즈비언 연극 연출가 ‘앰마’를 중심으로, 1800년대 후반부터 백오십여 년의 시공간 속에서 혈연 또는 친분으로 이어져온 흑인 영국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