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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뤼네의 향연(Xanthippic dialogues)
출판사민음사 / 1999(1993)
이 책은 플라톤의 <향연>에 대한 방대한 패러디이다. 이 책의 지속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이고 집요한 관심을 표명한다. 특히 크산티페의 마지막 연설 속에서 개진되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의 지고한 통일은 이 책에 독특한 묘미를 안겨준다. 플라톤의 동성애 문제, 그리고 더 나아가 레즈비언을 포함한 그리스 사회에서의 전반적인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도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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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출판사여성사(1994)?<세계여성소설걸작선 1> 수록.성전환 수술이 간편화 되면서 여성으로 애낳고 잘살던 아내는 갑자기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고,남편은 혼란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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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출판사다른(2010(2006))사이버 폭력이 망가뜨린 열내 살 소녀의 꿈『난 네가 싫어』. 시골에서 대도시 학교로 전학을 온 여학생에게 가해지는 사이버 폭력을 또 다른 심각한 청소년 문제인 왕따, 동성애와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