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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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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출판사민음사(2000(1976))ISBN 9788937460371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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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