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난 그것만 생각해 (Je ne pense qu'a ca)
출판사검둥소 / 2011 (2009)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 『난 그것만 생각해』. 커밍아웃, 아웃팅, 동성애 혐오 등 성 정체성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직접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레즈비언인 앙글레 선생님을 이웃사촌으로 둔 평범한 소년 이스마엘. 친구들에게 으스대기 위해 앙글레 선생님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공개하고 만 그는 이후 친구들에게 '호모'라는 놀림을 받게 된다. 혼자 힘으로 헤어나기 힘든 상황에 빠져 괴로워하던 이스마엘은 앙글레 선생님의 도움을 받게 되고 선생님과의 우정도 회복하는데…. 이스마엘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두려움 없이 고민하는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특히 한국판에는 청소년들과 함께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제를 수록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150출판사새터(1992(1795))양성애자 생땅주 부인은 우연한 계기로 레즈비언 성향을 보이는 으제니를 만나서 호감을 가지고 그녀를 조교 시키고자 한다. 친동생이자 섹스파트너 기사 미르벨의 소개로 돌망세씨를 포섭하는 등 성교에 관한 묘사와 탐구를 한다. 돌망세의 동성애 취향…
-
149출판사열린책들(1999 (1993))중국의 문화 혁명기 아버지를 따라 베이징 외교관 거주지에 살게 된 일곱 살짜리 벨기에 소녀. 어느날 그녀에게 아름다운 여섯 살짜리 소녀가 나타난다. 그 소녀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방법을 터득했는데...[인터넷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