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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것만 생각해 (Je ne pense qu'a ca)
출판사검둥소 / 2011 (2009)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 『난 그것만 생각해』. 커밍아웃, 아웃팅, 동성애 혐오 등 성 정체성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직접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레즈비언인 앙글레 선생님을 이웃사촌으로 둔 평범한 소년 이스마엘. 친구들에게 으스대기 위해 앙글레 선생님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공개하고 만 그는 이후 친구들에게 '호모'라는 놀림을 받게 된다. 혼자 힘으로 헤어나기 힘든 상황에 빠져 괴로워하던 이스마엘은 앙글레 선생님의 도움을 받게 되고 선생님과의 우정도 회복하는데…. 이스마엘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두려움 없이 고민하는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특히 한국판에는 청소년들과 함께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제를 수록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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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출판사들녘(2011 (2007))패전 직전의 일본, 소녀들은 학교에는 가지만 더 이상 수업을 받을 수 없고 그나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며 마음을 달랜다. 어느 날, 한 소녀가 도서관에서 <거꾸로 선 탑의 살인>이라는 제목의 이상한 책을 발견한다. 소녀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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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출판사고트(2018(1993))ISBN 9791189519018성장과 반성장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그려낸 오카자키 교코의 대표작. 이야기는 1990년대, 도시 근교의 강 어귀를 배경으로 한다. 우리들의 청년기가 대개 그렇듯. 만화의 주인공 야마다는 늘 멍투성이다. 또 다른 주인공 하루나는 제 남자친구의 괴롭힘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