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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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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출판사열린책들(1992 (1991))글쓰기와 출판에 관계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묘사한 퓰리처상 수상작.책에서 가장 많이 묘사되는 비평가 '칼 스트라이버트'는 자신의 스승과 동성애적 관계를 맺는데, 고전 그리스 시대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연상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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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출판사책세상(1987 (1941) [Reference] : 지은, 「퀴어문학리스트_국외 -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 / 카슨 맥컬러스」 http://www.rainbowbookmark.com/xe/?mid=list_e&page=2&document_srl=2803.)현대미국대표작가중편선에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가 수록되어 있음. 군장교들의 이야기로 Penderton이 동성애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