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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Amsterdam)
출판사MEDIA 2.0 / 2008(1998)
저명한 작곡가 클라이브, 권위 있는 일간지 편집국장 버넌, 영국 외무장관 가머니, 출판 재벌 조지는 모두 한 여자를 사랑한 남자들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2월 그들이 한데 모인다. 바로 그녀, 몰리의 장례식에서. 얼마 후 몰리가 찍은 외무장관 가머니의 여장을 한 은밀한 사진이 공개되고, 오랜 친구 클라이브와 버넌은 인간의 도덕성과 죽음의 존엄성에 대해 번민하기 시작한다. [교보문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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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출판사서원(2001(1975))<프랑스 아카데미 소설 대상>과 <콩쿠르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가의 세번째 소설. 모든 인간은 원래 한 쌍둥이 형제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임신한 모든 여성은 모태에 두 아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하지만 보다 힘센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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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출판사현대문학(2003(2002))남자아이처럼 행동하기 좋아하던 드니즈는 남자아이가 되고 싶었지만 어느 날 불쑥 들이닥친 성징으로 본인이 인터섹스임을 알게 된다. 남자 여자 두 성을 가졌다는 것을 확인한 그날부터 폴은 이성에 대한 감정, 타인의 강압과 자신의 성정체성 사이에서 방황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