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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 엘리자베스(Elizabeth Rex)
출판사지만지 / 2010(2000)
캐나다 출신 극작가 티머시 핀들리(1930∼2002)의 마지막 희곡 작품. 셰익스피어를 읽는 것이 아닌, 셰익스피어와 함께하는 창의적인 역작이다. 여자의 몸으로 남자인 척하며 사랑마저 마음대로 할 수 없었던 영국 왕 엘리자베스 1세, 남자의 몸으로 여자 역할을 연기하는 동성애자 배우 네드 로언스크로프트, 그리고 이들을 지켜보는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 무엇이 남자를 남자로 만들고, 여자를 여자로 만드는가? 이들의 정열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언어를 통해 사랑과 성의 본질, 정체성에 대한 인간적인 고뇌를 느껴 본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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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출판사동양북스(2021(2020))ISBN 9791157687206왜 성별은 ‘남’과 ‘여’로만 나뉘어야 해?성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낸 본격 젠더 성장 만화〈저는 왼손잡이도 AB형도 아니지만〉은 성별이 둘로만 나뉜 세상에서 애매한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 트위터에 연재된 만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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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출판사창해(2003 (2001))제도대학 미식축구부의 명 쿼터백이었던 데쓰로. 그는 10년 만에 당시 여자 매니저였던 미쓰키와 재회한다. 그런데 미쓰키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신체는 여자지만 마음은 남자인 성정체성 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