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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의 나라 / 허랜드(Herland)
출판사지호 / 1995(1915)
1915년에 발표된 페미니즘 유토피아 소설의 고전. 단편 "Yellow Paper", "여성과 경제학"등의 저자이자 사회주의자, 여성운동가였던 작가가 유럽의 고립된 산간 국가를 배경으로 여성들만이 그들만의 이상적인 자치국가를 이루어 사는 유토피아를 소설로 그려냈다. 여자들의 나라 Herland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세 남자-사회학자, 남성우월주의자, 로맨티스트-의 시선을 통해 대표적인 기독교-자본주의-가부장 국가인 20세기 초 미국의 남성중심적이고 비인간적인 '현실'과, 당시의 대표적 페미니스트이며 사상가인 작가의 '꿈'을 대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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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편 영문 위키에서는 이 작품이 무성애 서적에 포함되어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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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출판사폴라북스(2008(2001))월어는 미소년이자 명문 고서점의 주인 '혼다 마시키'와, 고서를 유통하는 그의 친구 '세나가키 다이치’가 고서점 '무궁당'을 운영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마시키와 세나가키는 절친이지만 필요한 일이 없으면 만나지 않으며 마시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