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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Darkness, take my hand)
저    자 데니스 루헤인(Dennis Lehane) / 조영학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황금가지 / 2009(1996)

『살인자들의 섬』, 『미스틱 러버』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니스 루헤인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자 대표적인 추리 스릴러 작품이다. 이 작품은 빈부격차, 인종차별,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등 미국 사회 이면에 감춰진 여러 문제들을 끄집어내어 작품에 잘 버무린 한편, 베일에 가려진 의문의 연쇄 살인마와 주인공 켄지의 두뇌 게임을 가미하여 팽팽한 긴장감과 뛰어난 흡인력을 갖추고 있다.

 

한 절도 초범이 교도소로 보내진다. 순진했던 이 청년은 교도소에서 종신형을 받은 미치광이에 의해 강간당하고 점차 똑같은 사이코 살인마로 돌변한다. 그리고 그는 출소 후, 연쇄 살인을 벌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는 단지 꼭두각시일 뿐, 진짜 살인마는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이즈음 켄지와 제나로의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 살인마의 희생양이 되고, 급기야 제나로가 다음 살인의 대상이 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켄지는 교도소에서 이 살인마의 배후 인물로 의심되는 알렉 하디만을 대면하고, 수십 년 동안 숨겨져 왔던 거대한 악의 실체가 베일을 벗는데…….


[예스24 제공]

  • 170
    저    자추 티엔 원 (朱天文)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시유시(2001 (1994))
     동성애에 대한 일반의 오만한 편견을 향해 던지는 어느 이반의 충격적인 이야기. 닫힌 사회, 문학이 죽어가는 시대에 던지는 사랑의 기쁨, 이별의 슬픔, 그리고 소외라는 이름의 죽음에 관해서 그렸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169
    저    자앨런 홀링허스트 (Alan Hollinghurst)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2021(2011))
     ISBN  9788937417696
    전운이 감돌던 1913년의 늦여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세실 밸런스를 만난 뒤로 모든 것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렸다. 그가 남긴 한 편의 시, 「투 에이커스」는 백여 년의 세월을 가로질러 고통과 환희로 얽히고설킨 사랑과 운명의 베일을 하나하나 벗겨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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