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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이라고 불러줘 (Appelez-moi Nathan)
저    자 카트린 카스트로, 캉탕 쥐시옹
장    르 그래픽노블
출판사상어 / 2020(2019)

“나단이라고 불러줘”는 FTM 트랜스젠더 청소년 나단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2019년 프랑스 PAYOT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습니다. 

표지에서 주인공은 말하죠.

“나랑 장난해?”

인생의 시련이 찾아온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릴리라고 불리던 아이는 12살을 시작점으로 삼습니다. 바로 자신의 몸을 보며 “나랑 장난해?”라고 내뱉었던 그 순간.

나단이라는 이름이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나단이라는 이름을 꺼냈던 날은 기억하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단이라고 불러줘.”라고 말하던 그 밤.

“그게 너구나.”

이 짧은 대화에서 시작하는 나단의 이야기. (텀블벅 페이지 발췌: https://tumblbug.com/natha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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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래드클리프 홀 (Radclyffe Hall)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2008 (1928))
    여성 동성애를 사실적으로 그린 래드클리프 홀의 작품!현대 영문학사 최초의 레즈비언 소설인 래드클리프 홀의 대표작『고독의 우물』제1권. 여성들끼리의 사랑을 그리고 있지만 '사랑과 고독'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섬세한 언어로 묘사하였다. 여성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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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커티스 시튼펠트(Curtis Sittenfeld) / 이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김영사(2007(2007))
    나는 왜 이런 남자들만 만날까?사랑에 운이 따르지 않았던 소심하고 예민한 여자의 연애 보고서. <사립학교 아이들>의 작가, 커티스 시튼펠드의 장편소설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신선하게 풀어내고 있다. 데이트와 섹스, 결혼에 관한 가장 도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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