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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끝 (En finir avec Eddy Bellegueule)
저    자 에두아르 루이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 / 2019(2014)
 ISBN  9788932919850

[알라딘 책소개] 2014년 발표되어 프랑스 사회에 화제를 일으킨 문제작으로, 프랑스 엘리트 문화권 밖에 있는 빈곤과 무지와 차별과 폭력이 뒤엉킨 세계를 숨기지 않고 대담하게 그려 냈다. 프랑스 북단의 한 산업 도시에서 성소수자로서, 어린 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작가가 스스로 밝혔듯이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본명 <에디 벨괼>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는 빈곤과 교육의 부재, 일상이 되어 버린 폭력과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에 둘러싸여 온갖 수치심과 무자비한 폭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자랐던 한 소년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어린 소년 에디의 시선으로 경험한 가족과 마을 주민과 친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어와 모습들이 그의 성장에 따라 차례로 펼쳐진다.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180
    저    자토니 쿠쉬너(Tony Kushner)
    장    르 희곡
    출판사연극과인간(2004(1993))
    토니 쿠쉬너의 <미국의 천사들> 은 1980년대 중반 레이건 집권 시절의 뉴욕을 배경으로 한 희곡이다. 동성애, 에이즈는 물론 종교, 인종, 진보와 보수,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가감없이 다루어 큰 화제를 모은 걸작. 브로드웨이 공…
  • 179
    저    자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Pier Paolo Pasolini)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세계사(1995 (1959))
     ‘폭력적인 삶’을 견디며 민중을 구원하고자 자신을 불사르는 주인공 톰마소의 인생을 통해 ‘민중의 파괴적인 힘’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로마 변두리 빈민촌에 살면서 폭력과 절도를 저지르는 빈민과 동성애자에게 동질감을 느낀 파솔리니는 이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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