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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저    자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 / -

<가면 뒤에서> 수록.


『작은 아씨들』의 착실한 딸들, 착한 소녀의 가면을 벗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제적 스릴러

루이자 메이 올컷 선집 제1권. 『작은 아씨들』로 널리 알려진 19세기 미국 여성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선정소설 네 편을 묶었다. 관계의 섹슈얼리티적 측면과 낭만적 사랑 신화, 성별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빚어낸 「가면 뒤에서, 또는 여자의 능력」, 「어둠 속의 속삭임」, 「수수께끼」와 해시시를 삼킨 후 통제되지 않는 자아를 경험하는 젊은 연인의 일화를 담은 「위험한 놀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명 내지 익명으로 발표했던 올컷의 대중소설들은 한동안 묻혀 있다가 1940년대부터 발굴되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여성주의 운동과 맞물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올컷의 대표적인 스릴러 네 편은 작가의 굴절된 면모와 가정소설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도전적인 작품세계를 선명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YES24제공]   


표지는 <가면 뒤에서>, 문학동네 2013, 서정은 역

  • 180
    저    자E. M. 포스터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2019(1971))
     ISBN  9788932912448
    [출판사 책소개] 영국의 문호 E. M. 포스터 사후 출간된 작품이자 대표작의 하나로 평가받는 '모리스'가 영문학 번역가 고정아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244번. 당시에는 범죄시되었던 동성애를 다룬 소설로, 1971년…
  • 179
    저    자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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