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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싫어(Destroying avalon)
출판사다른 / 2010(2006)
사이버 폭력이 망가뜨린 열내 살 소녀의 꿈『난 네가 싫어』. 시골에서 대도시 학교로 전학을 온 여학생에게 가해지는 사이버 폭력을 또 다른 심각한 청소년 문제인 왕따, 동성애와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점점 심각성을 더해 가는 청소년 문제를 사춘기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들려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트리거 워닝: 청소년의 사이버폭력, 집단괴롭힘, 학교폭력, 자해, 자살 등의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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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출판사알마(2021(2019))ISBN 9791159923395살아남고 지키기 위해 싸우는 소녀들강력한 여성 서사에 목말라 있던 독자들의 갈증을 채워 주다!《와일더 걸스》의 소녀들은 ‘소녀성’이라는 환상을 산산이 부숴놓는다. 이들은 부족한 물자에서 조금이나마 더 식량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물어뜯고 싸우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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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출판사노블하우스(2006(1999))레즈비언 작가 퍼트리샤 콘웰의 추리소설.버지니아 주의 여성 법의 국장 케이 스카페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법의학 스릴러 스카페타 시리즈]제10탄『흑색수배』1, 2권. '흑색 수배'란 신원 불명의 시체를 가리키는 인터폴 용어다. 죽은 자들의 존엄을 지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