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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Affinity)
출판사열린책들 / 2012 (1999)
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벨벳 애무하기>에서 마지막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정점에 있는 이 두 번째 작품은 1970년대의 여성 교도소와 영매의 세계를 배경으로 빅토리아 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숙녀 마거릿과 사기죄로 복역 중인 영매 셀리나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내며, 감옥에서의 생활, 빅토리아 시대의 강신술, 성적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한 사랑과 배신 등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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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출판사든(2020(2017))ISBN 9791196624767“난 지금도 네 생각을 해.”2018 마이클 프린츠상 수상작마린은 침대 위에 누워 메이블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던 뜨거운 위스키 향, 메이블의 짭짤한 입술 맛, 메이블과 흙바닥을 뒹군 뒤 거지꼴로 나타난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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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출판사바움(2007(1855))〈나 자신의 노래〉는 휘트먼의 모든 시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핵심적인 작품으로, 총 52부로 되어 있는 장시다. 민주주의 정신을 바탕에 두고 자유와 평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휘트먼 시풍이 잘 드러나 있다. 인간과 자연 만물 모두가 본질적으로 자연스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