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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베를린, 러브스토리
원 제Aimme & jaguar
원어 저자명Erica Fischer
옮긴이신혜원
출판사열대림 / 2007(1994)
지 면1943년 베를린, 러브스토리
ISBN 9788990989277
히틀러가 유태인 말살정책을 펴면서 전쟁의 혼란이 극에 달하던 때, 나치 장교 부인 릴리와 유태인 지하조직원 펠리체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별을 다룬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이자 감동적인 휴먼드라마.
전형적인 독일인 가정에서 나치 남편과 네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던 스물아홉 살의 릴리. 치과의사인 부모 밑에서 언니 이레네와 함께 나치가 유태인 말살정책을 펴기 전까지 평화로운 유년을 보냈던 스무 살의 펠리체. 두 사람은 불행한 시대에 태어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나눈 비극의 주인공이자 야만의 역사를 온몸으로 겪은 시대의 증인들이다.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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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출판사시유시(2001 (1994))동성애에 대한 일반의 오만한 편견을 향해 던지는 어느 이반의 충격적인 이야기. 닫힌 사회, 문학이 죽어가는 시대에 던지는 사랑의 기쁨, 이별의 슬픔, 그리고 소외라는 이름의 죽음에 관해서 그렸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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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출판사생각과느낌(2010(2001))독특하게 두 명의 관점에서 두 이야기가 진행되는 소설로, 한 명은 현재를, 다른 한 명은 제2차 세계대전이 있던 1944년을 이야기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자기중심적인 17살의 제이콥 토드의 이야기다. 자신의 할아버지와 관련된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