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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사람 / 배덕자 (L’Immoraliste)
출판사우생출판사 / 1954(1902)
서재에 파묻혀 공부만 하던 미셸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마르슬리느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이 결혼을 한다. 여자를 몰랐던 미셸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신혼여행으로 아내와 함께 튀니지를 향해 긴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에 폐렴에 걸려 죽음의 공포를 맞고, 삶에 대한 애착과 아내의 간호로 병상에서 일어난다. 그는 튀니지에서 만난 소년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에 충격을 받아 살아있는 것의 아름다움에 대해 깨닫게 된다. 자라나는 삶에 대한 애착으로 프랑스에 도착해서도 튀니지를 잊지 못하고 병든 아내를 데리고 아프리카로 떠난다. 삶과 자유로움의 갈망과 윤리에 대한 갈등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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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출판사상어(2020(2019))“나단이라고 불러줘”는 FTM 트랜스젠더 청소년 나단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2019년 프랑스 PAYOT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습니다. 표지에서 주인공은 말하죠.“나랑 장난해?”인생의 시련이 찾아온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릴리라고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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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출판사범우사(1995 (1905))* 제 1 회 독서대상 수상, 81년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어느 날 그는 옥중에서 자신의 애인이자 친구인 다글러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옥중기〉를 쓰기 시작했다. 영혼의 아픔을 종교적인 참회로 적은 옥중기 문학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오스카 와일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