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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었던 소녀(Bleed For Me)
저    자 마이클 로보텀(Michael Robotham)/김지선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북로드 / 2016(2012)

호주 제1의 범죄소설가 마이클 로보텀의 장편소설 『내 것이었던 소녀』. 1982년 실제로 호주에서 발생했던 리네트 도슨 실종사건을 토대로 한다.

이야기는 아직은 싸늘한 3월의 영국 서머싯에서 시작한다. 온몸에 피를 뒤집어쓴 채 조 올로클린의 집 문을 두드리는 소녀. 맨발에 풀어진 동공, 마구 헝클어진 머리의 소녀는 입을 꽉 다물고 몸을 굳힌 채 정신을 잃는다. 마치 어떤 끔찍한 일을 겪었거나, 아니면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을 저지른 것처럼. 그리고 몇 시간 뒤, 처참한 시체로 발견된 전직 형사의 옷에는 그의 딸, 소녀의 피 묻은 손자국이 선명하게 찍혀 있다. 소녀가 아버지를 죽인 것일까? 왜?
모든 증거와 정황이 소녀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상황, 그러나 심리학자로서 소녀의 정신 감정을 맡게 된 조의 육감은 그 반대를 지목하는데……. 조는 딸의 친구인 소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천재적인 기억력의 전직 형사 빈센트 루이츠, 터프한 레즈비언 크레이 경감과 함께 동분서주하고, 그러면서 소녀의 존재는 영국 전역을 뒤흔든 인종 혐오 재판과 묘하게 얽혀들어가기 시작한다. 

[출판사 서평 일부 발췌]

 

  • 183
    저    자도미니크 페르낭데즈(Dominique Fernandez) / 이원희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작가정신(2003(1986))
    19세기초 7인의 미술학도들에 의해 결성되어 19세기 후반 독일 낭만파 미술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루카스분트(일명 나자렛파)가 자신들의 예술적 이상향을 찾아 이탈리아로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예술기행소설이다. 독특한 개성과 삶의 이력을 지닌 일곱 미술학…
  • 182
    저    자조 브레이너드 (Joe Brainard)/천지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모멘토(2016(1975))
    시이기도 소설이기도 글쓰기 교본이기도 한 혼종 창작물.작가가 자신의 인생에서 기억하는 조각 조각을 문장으로 이어 붙인 작품. 추억의 물품, 주변 이웃과 친구들, 성적인 경험, 게이/퀴어로서의 생각 등을 담았다. 인용: "나는 기억한다, 선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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