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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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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출판사북하우스(2024)ISBN 9791164052523“자신을 어떻게 정체화하더라도,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사람도,영영 똑같은 모습으로 머무르는 사람도 없다.우리 모두 트랜지션한다.”세계에서 가장 유명한트랜스젠더 모델이자 운동가, 먼로 버그도프사회적 차별과 억압에 맞서 싸우며진정한 ‘나’로 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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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출판사든(2021(2020)ISBN 9791197461422모든 어른 아이를 위한 러블리 판타지가 온다자기만의 집을 찾아가는 가장 사랑스러운 여정“완벽하다.”는 평을 받은 『벼랑 위의 집』은 2014년 람다 문학상 수상 이후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넓혀온 작가 TJ 클룬의 스토리텔러 일인자다운 면모를 엿볼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