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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끝 (En finir avec Eddy Bellegueule)
저    자 에두아르 루이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 / 2019(2014)
 ISBN  9788932919850

[알라딘 책소개] 2014년 발표되어 프랑스 사회에 화제를 일으킨 문제작으로, 프랑스 엘리트 문화권 밖에 있는 빈곤과 무지와 차별과 폭력이 뒤엉킨 세계를 숨기지 않고 대담하게 그려 냈다. 프랑스 북단의 한 산업 도시에서 성소수자로서, 어린 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작가가 스스로 밝혔듯이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본명 <에디 벨괼>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는 빈곤과 교육의 부재, 일상이 되어 버린 폭력과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에 둘러싸여 온갖 수치심과 무자비한 폭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자랐던 한 소년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어린 소년 에디의 시선으로 경험한 가족과 마을 주민과 친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어와 모습들이 그의 성장에 따라 차례로 펼쳐진다.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 191
    저    자도로시 앨리슨 (Dorothy Allison)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맑은소리(1997 (1992))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을 배경으로 사생아로 태어난 루스 앤 보트라이트, 짧게 '본'으로 불리는 한 소녀의 시선을 따라 보트라이트 가족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본의 어머니 애니는 딸에게 아버지를 만들어주려고 …
  • 190
    저    자카림 르수니 드미뉴 (Karim Ressouni-Demigneux)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검둥소(2011 (2009))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 『난 그것만 생각해』. 커밍아웃, 아웃팅, 동성애 혐오 등 성 정체성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직접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레즈비언인 앙글레 선생님을 이웃사촌으로 둔 평범한 소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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