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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의 죽음(The Death of Bees)
출판사오퍼스프레스 / 2015(2013)
자매를 주인공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 자신들의 의문에는 직접 답할 수 없고 오로지 서로의 의문들에만 답할 수 있는 세 사람. 《벌들의 죽음》은 삶의 밑바닥에 떨어진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깊은 연민의 시선과 아름답고 간명한 필치로 그려내는, 음산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매혹적인 소설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주요 조력자인 노년 게이 남성 '레니'와 레즈비언 청소년 '킴'을 비롯해 다양한 퀴어 인물들이 등장하며 퀴어 포비아가 책에서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진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벌들의 죽음>, 리사 오도넬 - 어두운 현실에 빛을 비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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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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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출판사은행나무(2019(1986))ISBN 9791190492171역사에 의해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한 여성의 인간적 권위를 되살리다!탈식민주의 문학의 거장으로서 카리브해 문화와 정치에 영향을 끼친 2018 대안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즈 콩데의 대표작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17세기 말 미국의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