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Little Women)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작은 아씨들(Little Women)
저    자 루이자 메이 알코트(Louisa May Alcott) / 유수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1868)

사랑과 고난을 통해 성장하는 네 자매의 이야기!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자전소설 『작은 아씨들』 제1권.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펭귄클래식」 한국어판의 101번째 책이다. 현명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네 딸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이 소녀들은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새기며 신실한 숙녀가 되고자 한다. 어려움과 실수를 씩씩하게 헤쳐나가면서 작은 아씨들은 성장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둘째딸 '조'는 전형적인 톰보이 캐릭터로, 남자아이같이 옷 입기를 좋아하며 옆집 남자아이 '로리'의 고백에도 자신은 뜻이 없다며 거절한다. 루이자 메이 알코트는 조가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고백했으며, '난 언제나 스스로를 절반 정도 남자로 느꼈다. 여자 몸에 갇힌 남자 말이다. 늘 예쁜 여자아이들과 사랑에 빠졌으며 남자아이랑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출처 http://www.afterellen.com/movies/27201-little-women-was-jo-march-really-a-lesbian]

  • 183
    저    자에르베 기베르 (Herv? Guibert)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알마(1992(2018))
     ISBN  9791159921544
    사진작가이자 소설가였던 에르베 기베르(Herv? Guibert)의 자전소설. 푸코(Michel Foucault)의 연인이자 PL(people living with HIV)이었던 기베르는 이 책에서 HIV/AIDS가 자신의 몸-삶에 끼친 영향을 기록한다…
  • 182
    저    자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Yourcenar, Marguerite)/곽광수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2008(1951))
    자살의 필요성, 당시 만연했던 동성애, 간통, 혼외정사, 重婚 등등에 대한 견해, 로마인과 다른 지역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점, 그리스에 대한 존경 등등 개인적인 생각까지 잘 묘사하고 있다.?ISBN: 9788937461958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