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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의 처녀 / 제복의 소녀 (M?dchen in Uniform)
출판사청목사 / 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일컬어진다. 이 영화는 1958년에 리메이크되었다. (Wikipedia)
희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2020년 민음사 쏜살문고 시리즈 <제복의 소녀>로 재출간.
* 주의: 청소년 인물과 성인 인물간의 사랑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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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출판사열림원(2017(2012))소설가이자 극작가, 영화제작가이며 에세이스트인 저자의 동명 소설집 수록. “대체 무슨 조화로 그 사람이 나를 상속인으로 지정한 거죠?”“그분에겐 가족이 없었어요.”“그렇겠지요. 하지만 왜 하필 나예요?”(17쪽) 여든 살이 되는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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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출판사문학사상사(1999)"서른살 넘은 독신여성과 게이남성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유대가 형성된다. 이들은 모두 부모를 실망시키고 사회로부터 괴물 취급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이 소설은 영국의 30대 독신 여성 브리짓의 1년 동안의 일기를 통해 그들이 겪어내는 하루하루의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