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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저    자 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198
    저    자니콜라스 보른 (Nicolas Born)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월인(2004 (1976))
     기존의 가치관이 급격하게 무너져 내려가는 사회를 경험하는 한 지식인의 내면적 성찰을 통해, 한 개인이 사회에서 점점 일탈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소설. 68년 혁명을 배경으로 설정하고 일인칭화자가 경험하는 가정의 파괴, 여인과의 관계 실패,…
  • 197
    저    자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 박종서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을유문화사(1961(1943))
    유리알 유희의 배경은 25세기 초반으로 유럽 중부의 가상의 주인 카스탈리엔은 수백 년 전 주변국들의 정치적 협의에 의하여 완전한 중립지대로 만들어져, 당대의 지성인들과 영재들의 안전한 연구처로 그 기능을 하는 곳이다.제 1, 2, 3부로 나뉘는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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