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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너무나 너무나(And TANGO Makes Three)
출판사담푸스 / 2012(2005)
사랑과 나눔, 가족의 의미를 알려주는 그림책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소재로, 펭귄 로이와 실로 그리고 아기 펭귄 탱고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그들을 통해 가족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실화를 바탕으로, 두 수컷 펭귄의 아기 펭귄 입양기를 그려낸 그림책. 미국에서는 출간 직후부터 뜨거운 논란이 일었고, 미국 도서관 협회(The American Library Association)가 선정한 '가장 도전받는 책the most challenged book'에 2006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각종 학교 또는 공공도서관에서 금서로 지정되거나 어린이들이 읽지 못하는 서고에 배치되는 등의 수난을 겪고 있다.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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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가족을 이루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 저스틴 리처드슨과 피터 파넬의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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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출판사문예출판사(2005(2010))이 책은 사랑과 고독, 관계 등을 소재로 한 8개의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두번재 단편인 <등 뒤에서>에서는 아름다운 자신의 친언니 루이제를 좋아하면서도, 루이제의 남자친구와 섹슈얼한 접촉을 하며 그를 질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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