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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저    자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 / -

<가면 뒤에서> 수록.


『작은 아씨들』의 착실한 딸들, 착한 소녀의 가면을 벗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제적 스릴러

루이자 메이 올컷 선집 제1권. 『작은 아씨들』로 널리 알려진 19세기 미국 여성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선정소설 네 편을 묶었다. 관계의 섹슈얼리티적 측면과 낭만적 사랑 신화, 성별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빚어낸 「가면 뒤에서, 또는 여자의 능력」, 「어둠 속의 속삭임」, 「수수께끼」와 해시시를 삼킨 후 통제되지 않는 자아를 경험하는 젊은 연인의 일화를 담은 「위험한 놀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명 내지 익명으로 발표했던 올컷의 대중소설들은 한동안 묻혀 있다가 1940년대부터 발굴되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여성주의 운동과 맞물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올컷의 대표적인 스릴러 네 편은 작가의 굴절된 면모와 가정소설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도전적인 작품세계를 선명히 드러내 보일 것이다.  

[YES24제공]   


표지는 <가면 뒤에서>, 문학동네 2013, 서정은 역

  • 206
    저    자다니 고슈(谷甲州) / 이소라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이야기(2000(1999))
      성전환 수술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뀐 에리코. 22세기 무국적 도시 오사카와 환락의 도시 상하이의 뒷골목을 배경으로 미모의 고급 창녀 에리코와 그녀를 쫓는 기괴한 음모의 그림자를 그린 장편소설. 인간 복제, 사이버 섹스 등 첨단 생물공학이…
  • 205
    저    자앤 카슨(Anne Carson)/민승남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한겨레출판사(2016(1998))
    실제와 가상이 뒤섞인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담!『빨강의 자서전』은 앤 카슨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대표작으로, 저자의 전문 분야인 그리스 신화 속 헤라클레스 영웅담의 새롭고 독창적인 해석을 담은 작품이다. 그리스 신화 속 헤라클레스의 12과업 중 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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