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소설 차이코프스키(Symphonie pathetique)
출판사고려원 / 1979(1935)
토머스 만의 장남이며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약한 저자의 장편소설. 고뇌하며 방황하다 목숨을 끊은 차이코프스키의 인간적 생애를 저자자신의 망명생활과 견주어 소설화했다.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백조의 호수'에 집착을 보이던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누나의 아들 다비도프에게 깊을 사랑을 느꼈다고 클라우스 만은 '소설 차이코프스키'에서 쓰고 있다. 인형의 집으로 유명한 입센 역시 그런쪽으로 기울어 있는 사람이었다. 입센을 만난 자리에서 차이코프스키가 한 말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슬픔을 바닥까지 아는 사람들이오."
* 국내에선 <소설 차이코프스키>(1979)와 <사람 그리움>(1994)이란 제목으로 발간.
-
206출판사보물창고(2020(2017))ISBN 9788961707503낯설고 환상적인 ‘티 드래곤’ 세계에서 만나는 페미니즘과 퀴어 -케이티 오닐의 『티 드래곤 클럽』 출간! 지난해 국내 사회·예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키워드 중에는 ‘페미니즘’과 ‘퀴어’가 있다. 남성 중심의 이데올로기에 대항하여 여성의 …
-
205출판사열린책들(2010(2010))열일곱 살 천재 소녀의 실험이 담긴 소설! 열여섯 살 소녀의 반사회적 체험과 환각적 기억을 그린 소설『아홀로틀 로드킬』. 2010년 1월에 출간되어 독일 주요 언론과 비평가들의 관심을 받은 이 소설은 열다섯 살에 연극 연출가, 열여섯 살에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