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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A La Recherche Du Temps Perdu)
출판사국일미디어 / 1998 (1913)
〈스완네 집 쪽으로 Du C?t? de Chez Swann〉(2권)·〈꽃 핀 소녀들의 그늘에서 ? l'Ombre des Jeunes Filles en Fleurs〉(3권)·〈게르망트가의 사람들 Le C?t? de Guermantes〉(2권)·〈소돔과 고모라 Sodome et Gomorrhe〉(3권)·〈갇힌 여인 La Prisonni?re〉(2권)·〈자취 감춘 여인 La Fugitive〉(1권)·〈되찾은 시간 Le Temps Retrouv?〉(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태로운 사교생활에 젖어든 한 젊은이가 어느날 마들렌 과자를 홍차에 찍어 먹다가 불현듯 그 맛에 의해 연상된 과거의 추억들을 하나하나 더듬어가는 회상이다. 잃어버린 시간들은 우리에게 행복의 수수께끼를 제시하고 있는 희미하고 눈부신 환영들이며, 이 환영들을 자신의 섬세하고 미묘한 상상력으로 무의식의 심연을 뚫고들어가 예술 작품으로 영원히 되살려놓으려는 그의 작업은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Daum 백과사전 제공]
* 소돔과 고모라에 동성애 관계가 등장한다.
* 소설에서 프루스트의 자화상적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는 소녀 Albertine은, 프루스트의 현실에선 사실 소년이었다. (출처: 「Sexuality, Literature,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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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출판사주우(1982 (1969))『피들먼의 초상』은 유대인 화가 피들먼을 주인공으로 하여 여섯 편의 단편으로 되어있으며, 주인공 피들먼은 여러 도시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베니스로 온 피들먼은 유리 기술공의 아내와 간통하고 다시 그녀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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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출판사책읽는고양이(2018(1896))<한 시간 사이에 일어난 일> 수록.케이트 쇼팽은 19세기 후반의 선구적 페미니즘 작가로 평가된다. 단편 <라일락>은 파리의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 여성이 매 봄마다 교외의 수녀원을 찾으며 소녀로서의 자아를 되찾아간다는 내용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