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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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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출판사해토(2004(1919))소설집 『와인즈버그, 오하이오』에 수록된 단편. 해당 소설집은 미국 중서부의 오하이오 주에 있는 인구 1,800명의 시골 마을 와인즈버그를 배경으로,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20여 편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서로 간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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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출판사고려원(1979(1935))토머스 만의 장남이며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약한 저자의 장편소설. 고뇌하며 방황하다 목숨을 끊은 차이코프스키의 인간적 생애를 저자자신의 망명생활과 견주어 소설화했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백조의 호수'에 집착을 보이던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