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짖음 그리고 또 다른 시들(Howl and Other Poems)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울부짖음 그리고 또 다른 시들(Howl and Other Poems)
저    자 앨런 긴즈버그(Allen Ginsberg)/김미라, 김목인 역
장    르
출판사일구팔사 / 2017(1956)

미국의 중요한 현대 시인이자 ‘비트 세대’의 일원이었던 앨런 긴즈버그의 시집 을 번역한 책이다. ‘비트 세대’는 1950년대 전후 미국 사회의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분위기에서 데뷔한 일군의 작가들로, 스스로에게 ‘탈진했지만(BEAT), 신의 축복을 받았다(BEATITUDE)’는 이중적 의미의 신조어를 붙였다. 헤밍웨이나 스콧 피츠제럴드 등 ‘잃어버린 세대’의 작품을 읽고 자란 이들은 전후 미국의 정서를 담을 만한 좀 더 현대적인 글쓰기의 필요성을 느꼈고, 방대한 습작과 지난한 실험에 몰두했다. 혁신적인 문체를 다듬은 이들은 50년대 중반에 하나 둘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집이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213
    저    자셸라 딜래니(Shelagh Delaney) / 정진수 역
    장    르 희곡
    출판사포도원(1994(1958))
    포도원희곡선집 23번 시리즈. 셸라 딜래니가 17세 때 쓴 작품으로 성노동자인 어머니를 가진 소녀의 서글프고도 분노에 찬 세계를 서정적인 아름답게 다루고 있다. 동성애자 남성과 이성애자 여성 사이의 우정을 그리기도 했다. 1961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 212
    저    자장 콕토(Jean Cocteau) / 오은하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뿔(2007(1929))
    '앙팡 테리블(무서운 아이)'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 콕토의 대표작. 사회에 철저한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스스로 만들어놓은 세계의 규칙과 자기 안으로 침잠해 들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동성애, 근친상간, 자살 등의 소재가 유려하면서도 강렬한 문체로 …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