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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출판사아작 / 2016(1985)
동명 소설집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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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출판사문학과지성사(2010(1966))정상적인 사랑은 모두 슬프고 병적이다 추한 것들을 끄집어내어 정형화된 상식을 공격하는 브라질 작가 네우송 호드리게스의 소설 『결혼식 전날 생긴 일』. 도시를 장악해가는 빈민촌과 중산층의 좌절, 무력한 정치가 펼쳐놓은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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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출판사포도원(1994(1958))포도원희곡선집 23번 시리즈. 셸라 딜래니가 17세 때 쓴 작품으로 성노동자인 어머니를 가진 소녀의 서글프고도 분노에 찬 세계를 서정적인 아름답게 다루고 있다. 동성애자 남성과 이성애자 여성 사이의 우정을 그리기도 했다. 1961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