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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 딸들(Egalias døtre/The Daughters of Egalia)
출판사황금가지 / 1996(1977)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페미니즘과 유토피아 소설. 현재 우리 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 체계가 완전히 바뀐 '이갈리아'라는 가상 공간이 소설의 무대. 생물학적인 차이로 의심의 여지를 두지 않았던 월경, 임신, 출산도 가치체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될 수 있듯 뒤집힌 사회를 통해 가부장제 사회의 모순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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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출판사뮤진트리(2018(1994))ISBN 9791161110233“사랑하는 아이야, 뭐가 진짜인지 너는 아니?”예술과 성과 사랑, 우리 시대에 던지는 지넷 윈터슨의 위험한 물음표들.독실한 기독교도인 양부모 밑에서 자라며 열여섯 살에 레즈비언임을 깨달은 후, 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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