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Buenos Aires affair)
출판사현대문학 / 2005(1973)
왕가위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의 모티브가 된 소설로 성과 사랑, 억압과 폭력이 양립하는 인간심리를 치밀한 추리적 구성으로 풀어낸다.
탐정소설이란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소설은 16장 총 2부로, 한 신경과민증 예술가의 납치 사건을 다루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탁월한 재능을 보인 전도유망한 예술가 글라디스, 잡지 편집인이며 성공한 예술비평가 레오, 그리고 글라디스의 어머니이자 시 낭송가인 클라라, 최고의 화가 마리아, 이 네 명의 주인공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236출판사뮤진트리(2018(1994))ISBN 9791161110233“사랑하는 아이야, 뭐가 진짜인지 너는 아니?”예술과 성과 사랑, 우리 시대에 던지는 지넷 윈터슨의 위험한 물음표들.독실한 기독교도인 양부모 밑에서 자라며 열여섯 살에 레즈비언임을 깨달은 후, 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오렌…
-
235출판사황금가지(2002(1985))성과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파헤친 섬뜩한 미래 예언서『시녀 이야기』는 마거릿 애트우드가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개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면서 애트우드를 일약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