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이 러브 디스 파트 (I Love This Part)
출판사미디어창비 / 2018(2015)
ISBN 9791189280079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이해해주는
단 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하여
마치 내 이야기를 그려놓은 만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동안 마지막 페이지를 덮지 못했다. _만화가 수신지
당신의 책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화일 것이다. _『파이프드림 코믹스』
두 10대 소녀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그래픽노블 『아이 러브 디스 파트』(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18세에 펴낸 첫 책 『여름의 끝』(THE END OF SUMMER)으로 데뷔작부터 유수의 상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신예 틸리 월든(TILLIEWALDEN)은 영미권 그래픽노블계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작가로, 이 작품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아이 러브 디스 파트』는 감성적인 드로잉과 컷 구성으로 신선한 만화 연출을 선보이면서도, 이미지에 익숙한 젊은 세대뿐 아니라 광범위한 세대의 문학 독자까지 사로잡을 수작이다.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인 작가 틸리 월든은 자전적 요소가 담긴 이 짧은 사랑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를 이해하고, 또 이해받는 일의 소중함을 아름답게 전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236출판사한빛문화사(2004 (1982))14살에 의붓아버지의 욕정으로 두 번씩이나 아이를 낳아야 했던 소녀 씰리의 이야기. 힘없는 흑인 여성이 삶에 눈 떠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저자는 세상의 온갖 추악함 앞에 놓여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인내와 생존, 진실한 사랑에 대해 들려준다…
-
235출판사민음사(2009(1985))현대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지넷 윈터슨의 자전적 소설『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 작가는 첫 번째 소설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이 작품에서 양부모 아래 기도와 선교를 강요받으며 자란 기억과 소녀를 사랑했던 경험을 풀어놓았다. 민감한 사회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