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여인의 키스(El beso de la Mujer arana)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거미여인의 키스(El beso de la Mujer arana)
저    자 마누엘 푸익(Puig, Manuel) / 송병선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 / 2000(1976)

?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

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한다. 그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그가 이제 그 게이에게 애정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yes24 서평]

?

?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깐요.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거미여인의 키스> : 몰리나는 트랜스젠더다 ?



? 

  • 228
    저    자얀 마텔(Yann Martel) / 공경희 역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작가정신(2006(1993))
    에이즈로 죽어가는 친구와 20세기 역사에서의 희망과 절망의 순간을 병치시킨 작품.  <파이 이야기>의 작가 얀 마텔의 데뷔작이다. 얀 마텔의 동명의 소설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 227
    저    자앙드레 솔리(Andre Sollie) / 김영진 역
    장    르 동화
    출판사달리(2003(2000))
    외로운 등대지기의 기다림 드넓게 펼쳐진 끝없는 바다. 그 바닷가 모래언덕에 등대가 하나 동그마니 서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바닷가에 등대가 깜박이면 어두운 밤바다에서는 작은 전등이 깜빡이는 것처럼 보일뿐이다. 하지만 등대는 그 안에 사람이 살 수 있을…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