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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사랑(Farewell, My Lovely)
저    자 레이먼드 챈들러(Raymond Chandler)/박현주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북하우스 / 2004(1940)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필립 말로 시리즈>의 대표작. 이 소설은 그 제목이 주는 어감처럼 챈들러의 소설 중에서 가장 사랑의 본질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드보일드 추리소설과 사랑 이야기라는, 본질적으로 모순될 것 같은 두 장르를 교묘하게 양립시킨 소설인 셈이다. 챈들러의 두번째 소설인 이 작품에서도 필립 말로는 전작에서와 같이 비정하고 쿨한 태도를 취하지만, 누구보다도 인간과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탐정 주인공 필립 말로와 전직 경관 '레드' 사이에 동성애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레어드 브루넷의 도박선 잠입 장면에서 레드가 말로를 위로하는 장면 등을 다시 읽어보자.


  • 236
    저    자카슨 맥컬러스 (Carson McCullers)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책세상(1987 (1941) [Reference] : 지은, 「퀴어문학리스트_국외 -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 / 카슨 맥컬러스」 http://www.rainbowbookmark.com/xe/?mid=list_e&page=2&document_srl=2803.)
     현대미국대표작가중편선에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가 수록되어 있음. 군장교들의 이야기로 Penderton이 동성애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 235
    저    자셜리 잭슨(Shirley Jackson)/성문영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엘릭시르(2014(1962))
    끔찍스럽지만 투명한 진실의 세계!고딕 호러의 대가 셜리 잭슨의 소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고딕 미스터리에 혁신적인 작품들을 남긴 저자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으로 저자의 특색이 잘 살아난 대표작이다. 다수의 마을 사람들의 증오를 산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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