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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저    자 오타니 아키라 (王谷 晶)
장    르 단편집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2021(2018,2019)
 ISBN  9791191766332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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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

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어딘가 부족하거나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에는 어제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친,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되어온 여성들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완전한 자유를 향해 떠난다. 여자에게는 신도 부처도 없는 세상, 여자들이 마치 유령처럼 존재하는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아나서는 여성들은 그들의 진짜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 243
    저    자미시마 유키오 (三島由紀夫)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동방미디어(1996 (1949))
     일본을 대표하는 심미주의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첫 장편소설로, 자신의 내밀한 동성애적 성향을, 성장과정 및 주변환경과 결부시켜 논리적으로 피력한 것 자체가 당시 일본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었다.쇠락해가는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난 나는 몇…
  • 242
    저    자닉 혼비(Nick Hornby)/오득주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폭스코너(2016(2014))
    여성과 성소수자의 권리에 일대 진전이 일어나고, 자유와 창의가 폭발하며, TV와 대중문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스윙잉 런던(Swining London)'의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BBC 방송국의 시트콤 제작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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