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Der Tod in Venedig)
출판사서문당 / 1997 (1912)
유명한 작가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가 베네치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머리와 그리스풍 외모를 지닌 어린 소년 '타지오'에게 빠져든다. 타지오를 관찰하는 것만이 아셴바흐의 일상이자 존재의 목적이 된다. 사랑에 빠지는 것을 신화적으로 통찰하면서 예술과 인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토마스 만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그의 작품들과 양성애
-
243출판사고려원(1998(1996))뉴욕과 파리의 패션계를 교차하며 사실적으로 그려낸 패션모델들의 일과 사랑, 그 뒤에 서린 음모를 그린 장편 로맨스 소설. 디자이너와의 첫만남에서 수준이하의 워킹으로 망신을 당하는 팅커, 딸을 그리워하는 네커회장, 동성애에 빠지는 에이프릴 등이 등장한다…
-
242출판사아르테(2008(2000))레이브 음악 DJ인 루이즈는 남자는 한 번밖에 사귀지 않았고, 지금은 여자와 살고 있으면서도 이성애자로 보이고 싶어한다. 루이즈와 팔라스는 실업 수당을 받으면서도 파티와 약과 쇼핑을 즐기는 생활을 포기할 수 없다. 루이즈는 드디어 레코드 사와 계약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