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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레스팅 클럽(The Interestings)
저    자 메그 윌리처(Meg Wolitzer) / 김선형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2015(2013)

“남성과 여성, 청년과 중년,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등 여러 캐릭터들의 감정과 욕망을 따뜻하면서도, 매우 통찰력 있게 담아냈다. 은근하고 젠체하지 않지만 동의할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작가 본인의 생각을 풀어낸다.” [뉴욕 타임스]

 

이 작품은 1974년 ‘스피릿인더우즈(Spirit-in-the-Woods)’라는 청소년 예술캠프에서 만난 여섯 명의 청소년들이 중년이 되기까지 그들이 겪은 삶의 단면을 차례차례 비춰나간다. 그리고 재능에 대한 기대와 실망, 사랑과 우정의 불분명한 뒤섞임을 지나, 돌아보면 저마다 흥미로웠던 인생의 한때를 포착하고 있다.

 

메그 월리처의 『인터레스팅 클럽』은 각자의 삶 속에 찾아오는 결정적인 한 순간에서 시작한다. 가난한 농장 주택에 살고 있지만 장학금을 받은 덕분에 예술캠프에 참가해 여태껏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된 열다섯 살 줄스는 그곳에서 연극 연출가를 꿈꾸는 애시, 애시의 오빠이자 불안하고 위험한 미소년 굿먼, 전설적인 포크송 가수인 어머니로부터 받은 음악적 재능을 트라우마 때문에 썩히고 있는 게이 소년 조나, 무용수를 꿈꾸지만 가슴이 너무 커서 그 꿈이 불투명해 보이는 캐시,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천재적인 애니메이션 작화 재능을 타고난 이선을 만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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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미우라 시온(三浦 しをん) / 권남희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다다(2007(2006))
    뒤죽박죽 살아가는 변두리 인생의 일상을 유쾌하게 다루고 있다. 주인공 다다와 교텐을 비롯해, 창녀에서 평범한 회사원, 초등학생부터 은퇴를 앞둔 노인까지 도시 변두리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보여주며, 이러한 인물들을 통해 참다운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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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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