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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의 처녀 / 제복의 소녀 (M?dchen in Uniform)
출판사청목사 / 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일컬어진다. 이 영화는 1958년에 리메이크되었다. (Wikipedia)
희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2020년 민음사 쏜살문고 시리즈 <제복의 소녀>로 재출간.
* 주의: 청소년 인물과 성인 인물간의 사랑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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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출판사민음사(1974(1873))프랑스의 천재 시인, 랭보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그가 말하는 지옥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위선과 독단으로 가득찬 당대 사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지. 예민한 감수성이라는 타고난 성품과 숨막히는 귀족 사회의 분위기에 질식당한 소년의 외침이 안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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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출판사봄아필(2015 (1985))단편집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에 수록되어있다. 에드거 앨런 포 상 수상작이며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의 원작소설이다. 주인공 크리스틴은 자신의 남편에게 새로 사귄 여자친구와 놀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