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먼월드 : 여자만 남은 세상 (Woman World)
출판사롤러코스터 / 2020(2018)
ISBN 9791196874902
‘남자가 멸종한 세계’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며 20~30대 여성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은 페미니즘 그래픽노블. 연재 당시 평균 3만~4만 개, 최고 11만여 개의 ‘좋아요’와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렸고, 현재 저자의 팔로워는 23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이그나츠상(Ignatz Award 2019)을 수상하고, 현재 디즈니 계열사를 투자를 받아 TV시리즈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미래의 어느 날 유전적 이상으로 남자들이 일찍 죽거나 더 이상 태어나지 않게 되고,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자연재해가 겹쳐온다. 과거 문명은 거의 모두 사라졌고, 지구에는 맨손의 여성들만이 남아 있다. 이 책은 그중 ‘비욘세의 허벅지’ 마을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간다.
[예스24 제공]
-
266출판사민음사(2008(1951))자살의 필요성, 당시 만연했던 동성애, 간통, 혼외정사, 重婚 등등에 대한 견해, 로마인과 다른 지역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점, 그리스에 대한 존경 등등 개인적인 생각까지 잘 묘사하고 있다.?ISBN: 9788937461958
-
265출판사MEDIA 2.0(2008(1998))저명한 작곡가 클라이브, 권위 있는 일간지 편집국장 버넌, 영국 외무장관 가머니, 출판 재벌 조지는 모두 한 여자를 사랑한 남자들이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2월 그들이 한데 모인다. 바로 그녀, 몰리의 장례식에서. 얼마 후 몰리가 찍은 외무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