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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
출판사삼문 / 1995 (1990)
1999년 이탈리아 '은빛 마스크 상'을 수상한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저자가 그 동안 축적한 자신의 재능과 기능을 총동원하여 자신 안에서 의식한 정보를 이야기한 책으로 그동안 그녀가 써온 소설의 테마(레즈비언, 근친간의 사랑, 텔레파시와 심퍼시, 오컬트, 종교)를 가능한 한 적은 등장인물과, 조그만 동네 안에 쏟아부었다. 어느 유명작품을 번역하는 작가들이 잇따라 자살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추리소설 형식을 취하면서 저자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독자를 작품 세계로 흡입해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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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출판사솔(2004 (2000))가족을 버린 아버지와 엄마의 자살로 졸지에 고아가 된 삼 남매가 어렵게 이복형제를 만나 죽음, 불치병, 동성애를 뛰어넘어 웃음과 사랑으로 가정 안에서 삶을 회복해 가는 따뜻한 가족소설입니다. 세 남매가 처한 절망적인 현실 탓에 무겁고 우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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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출판사든(2020(2017))ISBN 9791196624767“난 지금도 네 생각을 해.”2018 마이클 프린츠상 수상작마린은 침대 위에 누워 메이블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던 뜨거운 위스키 향, 메이블의 짭짤한 입술 맛, 메이블과 흙바닥을 뒹군 뒤 거지꼴로 나타난 자신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