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제복의 처녀 / 제복의 소녀 (M?dchen in Uniform)
출판사청목사 / 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일컬어진다. 이 영화는 1958년에 리메이크되었다. (Wikipedia)
희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2020년 민음사 쏜살문고 시리즈 <제복의 소녀>로 재출간.
* 주의: 청소년 인물과 성인 인물간의 사랑을 다룹니다.
-
258출판사은행나무(2015(2014))《악인》을 뛰어넘는 요시다 슈이치의 대표작 『분노』 제1, 2권. 살인 사건 이후 1년간 행방이 묘연한 범인과 뒤를 쫓는 경찰, 자극적인 매스컴 보도로 등으로 인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통 사람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동요와 의혹을 사실적이면서도 극적으로…
-
257출판사문학세계사(2014(2013))『빌리』는 프랑스에서 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소설로, 안나 가발다가 국내 독자들에게 4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책은 소외되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열다섯 살 소년과 소녀의 만남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 낸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