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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것만 생각해 (Je ne pense qu'a ca)
저    자 카림 르수니 드미뉴 (Karim Ressouni-Demigneux)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검둥소 / 2011 (2009)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좌충우돌 성장기 『난 그것만 생각해』. 커밍아웃, 아웃팅, 동성애 혐오 등 성 정체성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직접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레즈비언인 앙글레 선생님을 이웃사촌으로 둔 평범한 소년 이스마엘. 친구들에게 으스대기 위해 앙글레 선생님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공개하고 만 그는 이후 친구들에게 '호모'라는 놀림을 받게 된다. 혼자 힘으로 헤어나기 힘든 상황에 빠져 괴로워하던 이스마엘은 앙글레 선생님의 도움을 받게 되고 선생님과의 우정도 회복하는데…. 이스마엘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두려움 없이 고민하는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이 펼쳐진다. 특히 한국판에는 청소년들과 함께 성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제를 수록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258
    저    자제시카 월턴 글, 두걸 맥퍼슨 그림 (Jessica Walton, Dougal MacPherson)
    장    르 동화/그림책
    출판사여유당(2020(2016))
     ISBN  9788992351867
    호주, 영국, 미국 동시 출간 이후 10개 언어로 번역된 화제작성과 우정에 관한 너와 나, 우리 이야기!매일매일 함께 노는 친구 에롤과 토마스, 그 둘의 친구 에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
  • 257
    저    자하나무라 만게츠(花村萬月) / 양억관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씨엔씨미디어(1999(1998))
    아쿠타가와 수상작인 `게르마늄의 밤`은 그러나 한국에서는 청소년유해소설판정을 받아 한일 양국의 문화적인 마찰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한 화제의 책이다. 하나무라 만게츠의 이 소설은 대단히 파격적이고 공격적이다. 그의 소설의 키워드는 인간성과 성(性)의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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