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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Lilacs)
출판사책읽는고양이 / 2018(1896)
<한 시간 사이에 일어난 일> 수록.
케이트 쇼팽은 19세기 후반의 선구적 페미니즘 작가로 평가된다. 단편 <라일락>은 파리의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 여성이 매 봄마다 교외의 수녀원을 찾으며 소녀로서의 자아를 되찾아간다는 내용이며, 수녀원 내에서의 여성 동성애 코드가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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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출판사아르테(2008(2000))레이브 음악 DJ인 루이즈는 남자는 한 번밖에 사귀지 않았고, 지금은 여자와 살고 있으면서도 이성애자로 보이고 싶어한다. 루이즈와 팔라스는 실업 수당을 받으면서도 파티와 약과 쇼핑을 즐기는 생활을 포기할 수 없다. 루이즈는 드디어 레코드 사와 계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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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출판사창비(2021(2016))ISBN 9788936459499“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