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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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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출판사문학세계사(1997)소설집 『낡은 극장에서 생긴 일』에 수록된 단편소설.시계공 파블로 곤잘레스와 그의 스승이었던 에미엘 크로거의 관계가 동성애적 관계로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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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출판사단비(2014(2008))주인공은 이란성 쌍둥이 겐과 유이. 겐의 취미는 비즈 만들기이며 유이의 취미는 유도, 각각 이렇게 다른 쌍둥이는 항상 함께 생활한다. 그들이 사는 아파트 한 층에 카페가 오픈하고 두 사람은 키가 크고 멋진 카페 주인 언니와 사이가 좋아진다. 그 언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