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비저블 몬스터 (Invisible monsters)
출판사책세상 / 2003 (1999)
아름다운 외모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한 무대에 섰던 패션모델. 누구나 부러워하는 남자친구. 모델로서의 빛나는 경력. 다정한 친구들. 모든 것을 갖고 있던 그녀는 한순간의 사고로 '괴물'로 추락해버린다. 어디서든 주목받던 그녀는 점차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는데.... 얼굴 반쪽이 없는 여자와 여자가 되기 위한 남자의 처절한 몸부림. 인간이 아닌 괴물로 인정받고 싶은 그들이 말하는 세상에는 인간은 없다. 오직 추악한 괴물들만 있을 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311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
310출판사우신사(1988(1975))아이작 싱거의 단편소설 "Yentl the Yeshiva Boy"를 바탕으로 아이작 싱거와 레아 나폴레옹이 희곡 "Yentl"을 썼다.학문을 할 수 있는 것이 남성들 뿐이었던 시절 유태인 공동체에서 태어난 옌틀은 자신의 지식욕을 충족하기 위해 남장을 …



